윗면을 가죽 플랩으로 덮은 왁스드 캔버스 메신저 백입니다. 너비 45.7 cm, 높이 30 cm이고 비어 있을 때 무게는 1.42 kg입니다. 플랩은 가죽 스트랩 두 개와 핀 버클로 잠기고, 윗면에는 말아 만든 가죽 손잡이가 있으며 웨빙 숄더 스트랩은 분리됩니다. 부피가 아니라 서류와 노트북을 기준으로 만든 넓고 납작한 가방입니다.
- 너비 45.7 cm(18 인치), 높이 30 cm(11.81 인치).
- 비어 있을 때 1.42 kg(3.13 파운드).
- 왁스드 캔버스 75%, 송아지 가죽 25%. 밀랍 처리. 무광 마감.
- 안감은 폴리에스터와 원단.
- 윗면과 앞면 상단을 덮는 가죽 플랩. 핀 버클을 통과하는 가죽 스트랩 두 개로 고정합니다.
- 말아 만든 가죽 윗손잡이, 그리고 스위블 스냅 훅에 거는 분리형 웨빙 숄더 스트랩.
- 앞주머니, 지퍼 주머니, 옆주머니.
- 손으로 뜬 새들 스티치. 핸드메이드.
45.7 × 30 센티미터
가방은 너비 45.7 cm, 높이 30 cm입니다. 인치로는 18 × 11.81입니다.
높이가 30 cm라는 것은 큰 새철이 아니라 메신저 백이라는 뜻이고, 이 비율은 의도한 것입니다. 서류와 노트북을 눕혀 넣을 만큼 넓고, 몸에서 떨어져 흔들리지 않고 붙어 있을 만큼 얇습니다.
플랩, 그리고 여는 데 걸리는 시간
가죽 한 장이 가방 윗면을 덮고 앞면 상단으로 접혀 내려옵니다. 가죽 스트랩 두 개가 플랩에서 내려와 본체 아래쪽에 달린 핀 버클을 지나고, 각 스트랩은 리벳으로 고정한 가죽 키퍼를 통과해 끝이 납작하게 눌립니다.
가방에 쓰이는 가장 오래된 잠금 방식이고, 느립니다. 핀 버클은 클립이 아닙니다. 끝을 키퍼에서 빼고, 핀을 풀고, 플랩을 들어 올리고, 닫을 때는 그 순서를 거꾸로 밟습니다. 이 가방을 빠르게 여는 사람은 없고, 실수로 열리는 일도 없습니다.
그 대신 닳아 없어지는 부분이 없습니다. 깨질 플라스틱 잠금장치도, 약해질 자석도, 걸리거나 이가 빠질 지퍼도 없습니다. 가죽과 금속 핀으로 이루어진 잠금은 그것을 둘러싼 가방보다 오래가고, 스트랩이 늘어나면 다음 구멍을 쓰면 됩니다.
플랩은 가방의 지붕이기도 합니다. 전체 너비를 덮고 앞면을 충분히 낮게 가리도록 재단했고, 입구에 비가 들이치지 않게 막는 것이 이 플랩입니다. 여기서는 버클의 구조보다 그쪽이 더 중요합니다.
4분의 3은 캔버스, 4분의 1은 가죽
구성은 왁스드 캔버스 75%와 송아지 가죽 25%이고, 이 배분은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닙니다. 부피를 감당하는 면은 캔버스입니다. 캔버스는 가볍고 갈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찰과 하중을 받는 부분은 가죽입니다. 플랩, 손잡이, 잠금 스트랩, 버클이 붙는 자리, 그리고 스트랩 연결부의 보강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캔버스는 밀랍으로 처리합니다. 현대의 합성 방수제가 아니라 전통적인 방수 방식입니다. 밀랍을 직물 사이로 밀어 넣어 면섬유 사이의 빈 공간을 채우면 원단이 단단해져 가방이 형태를 유지하고, 표면이 막혀 물이 스며들지 않고 방울로 맺힙니다.
마감은 무광입니다. 왁스드 코튼은 새것일 때 낮고 건조한 광이 있고 손이 닿는 자리에서 조금 살아납니다. 그리고 접힌 자국이 남습니다. 면을 접으면 접힌 선이 더 밝게 보이는데, 밀랍이 그 자리에서 밀려났기 때문입니다. 이 가방은 몇 달 안에 저마다 다른 자국의 무늬를 갖게 됩니다. 소재가 정상적으로 반응하는 것이고 결함이 아닙니다.
밀랍은 1년에서 2년 쓰는 동안 튀어나온 부분에서 닳아 없어집니다. 왁스 바와 약한 열로 방수를 다시 넣으면 발수성과 색의 깊이가 함께 돌아옵니다. 가죽 부분은 별도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가죽 손질 가이드에서 자세히 안내합니다.
물에 대해, 정확히
면 캔버스에 입힌 밀랍은 발수성입니다. 방수가 아니고, 이 가방은 방수가 아닙니다.
왁스드 캔버스는 비를 흘려보냅니다. 물은 표면에서 방울로 맺혀 굴러떨어지고, 소나기나 출퇴근길에서는 내용물이 젖지 않습니다. 플랩이 입구를 완전히 덮는 것이 이 설계에서 가장 크게 막아 주는 부분입니다. 비가 계속 내리면 밀랍과 상관없는 두 곳에서 한계가 드러납니다. 솔기는 바느질로 이어져 있어 모든 접합부를 따라 바늘구멍이 줄지어 있고, 테이프 처리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머니 지퍼에는 개스킷이 없어 물이 이를 따라 흐릅니다.
제품 이름이 떠올리게 하는 궂은 날씨의 오토바이 주행이라면, 소나기 정도는 막아 주는 가방으로 보고, 반드시 젖으면 안 되는 물건은 안쪽에 별도의 드라이백에 넣으십시오.
비어 있을 때 1.42 킬로그램
1.42 kg은 3.13 파운드이고, 이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가방의 무게입니다.
가벼운 수치는 아니며 이유는 모두 눈에 보입니다. 구성의 4분의 1이 가죽이고, 플랩은 그 가죽을 두껍게 한 장으로 쓴 부분이며, 금속 부자재는 플라스틱이 아니고, 밀랍은 캔버스의 무게를 더합니다. 같은 크기의 나일론 메신저 백이라면 훨씬 가벼울 것입니다.
그 무게로 얻는 것은 비어 있어도 형태를 유지하고, 절반만 채워도 주저앉지 않으며, 원단보다 먼저 망가지는 부품이 없는 가방입니다. 1.42 kg이 부담이 되는지는 얼마나 멀리 드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정도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노트북을 넣고 1 마일을 걸으면 어깨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드는 방법 두 가지
윗면에는 말아 만든 가죽 손잡이가 금속 고리 두 개에 달려 있어, 쓰지 않을 때는 플랩에 붙어 납작하게 눕습니다. 말린 가죽은 하중이 실릴 때 납작한 끈보다 편합니다. 압력이 손가락을 파고들지 않고 손가락 둘레로 퍼지기 때문입니다.
숄더 스트랩은 가죽 끝단을 붙인 웨빙이고, 양쪽 스위블 스냅 훅으로 걸고 뺄 수 있습니다. 길이는 슬라이더로 조절합니다. 가죽 끝단에는 금속 부자재가 당기는 지점에 상자 모양 보강 스티치를 넣었는데, 이렇게 메는 가방에서 숄더 스트랩이 끊어지는 자리가 바로 그곳입니다.
두 방식은 거리에 따라 쓰임이 다릅니다. 손잡이는 방 안에서 옮기거나 오토바이에서 내릴 때, 스트랩은 걸을 때 씁니다. 둘 사이에 가방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무엇을 어디에 넣는가
플랩 아래, 가방 앞면에는 가운데 솔기로 나뉜 덧댐 주머니가 있습니다. 버클을 풀지 않고 손이 닿는 곳이라, 이동 중에 꺼내고 싶은 물건이 들어갑니다.
지퍼 주머니가 하나 있는데, 가방에서 혼자 힘으로 내용물을 잠가 두는 유일한 잠금입니다. 본체 양옆에도 주머니가 있습니다. 주 수납부는 캔버스를 그대로 두지 않고 폴리에스터와 원단으로 안감을 댔기 때문에, 작은 물건이 매끈한 면 위에 놓이고 짜임에 걸리지 않고 다시 나옵니다.
한 구매자는 안감이 깔끔하고 공간이 넉넉하며 주머니가 많다고 적었는데, 실제로 그렇습니다. 다른 구매자는 얇다고 표현했고, 그것이 이 가방의 형태입니다. 깊은 가방이 아니라 납작하고 넓은 가방이라 서류와 노트북과 하루치 소지품은 잘 소화하지만, 갈아입을 옷을 넣는 가방은 아닙니다.
금속 부분
핀 버클, 윗손잡이가 걸려 움직이는 고리, 숄더 스트랩 양 끝의 스위블 스냅 훅, 길이를 맞추는 슬라이더는 도금한 플라스틱이 아니라 앤티크 마감의 금속입니다. 버클은 하중이 실린 상태에서도 잠근 플랩을 변형 없이 붙잡습니다. 스트랩 두 개로 닫는 가방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그 하중입니다.
구매자들이 말하는 것
내용이 있는 후기는 세 가지를 가리킵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만듦새입니다. 한 구매자는 손으로 뜬 새들 스티치를 결정적인 이유로 꼽았고, 여러 사람이 튼튼하고 잘 만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번째는 수납으로, 공간이 넉넉하고 주머니가 많아 여유롭다고 표현됩니다. 그리고 한 라이더가 오토바이에 어울린다고 적어 예상대로의 용도를 확인해 주었습니다.
한 구매자는 괜찮고, 다시 주문하지는 않겠으며, 불만도 없다고 적었습니다. 말하는 그대로를 해내고 누구도 놀라게 하지 않는 가방입니다.
질문
크기가 어떻게 되나요? 너비 45.7 cm, 높이 30 cm이고, 18 × 11.81 인치입니다.
방수인가요? 방수가 아닙니다. 밀랍을 먹인 캔버스는 발수성이고 플랩이 입구를 덮지만, 솔기는 바느질로 이어져 있고 지퍼에는 개스킷이 없습니다.
숄더 스트랩은 분리되나요? 네, 양 끝의 스위블 스냅 훅에서 분리되고 길이도 조절됩니다.
무게는 얼마인가요? 비어 있을 때 1.42 kg, 3.13 파운드입니다.
얼마나 빨리 열 수 있나요? 빠르지 않습니다. 가죽 스트랩 두 개와 핀 버클입니다. 이동 중에 필요한 물건은 앞주머니를 쓰십시오.
노트북이 들어가나요? 가방은 45.7 × 30 cm이고, 나와 있는 어떤 노트북에도 넉넉합니다. 노트북용 패드 슬리브는 없습니다.
왁스를 다시 먹일 수 있나요? 네. 왁스 바와 약한 열로, 튀어나온 부분의 표면이 마른 듯 보이기 시작하면 하시면 됩니다.
접힌 자국은 펴지나요? 펴지지 않습니다. 왁스드 코튼은 어떻게 접혔는지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그것이 소재이고 결함이 아닙니다.